LAFC 손흥민, 시애틀 상대 정규리그 최종전…구단 최다 16도움 조준
하근수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 손흥민이 시애틀 사운더스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구단 역사에 남을 대기록에 도전한다.LAFC는 오는 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시애틀과의 2026 MLS 정규리그 마지막 원정 경기를 치른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