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에게 "니하오" 외친 관중…인종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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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남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인종차별을 당해 논란이다.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27일(한국 시간) "로스앤젤레스FC(LAFC) 팬이 MLS 경기 후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인 말을 외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무감각하고 인종차별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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