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여자 축구 최종예선 12일 조 추첨…한국 포트2 배정
하근수 기자 =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을 꿈꾸는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최종 예선 상대가 오는 12일 결정된다.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후 4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 축구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조 추첨식이 열린다고 5일 공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