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서울E, 나란히 승리…부산도 전남에 극장승(종합)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화성FC를 누르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수원은 18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18승5무4패(승점 59)를 달린 수원은 전날 승리해 간격을 좁혔던 2위 수원FC(승점 54)와의 차이를 다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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