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넥스트 이정효' 윤시호 감독, 서울 10년 만의 우승 숨은 공신...프로에서도 통하는 유스 시스템 확립 기여

인터풋볼

FC서울 10년 만의 우승에는 탄탄한 유스가 있었다. 윤시호 감독도 공이 있는 이유다. 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강원을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7점을 쌓은 서울은 파이널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통산 7번째 우승에 성공했다.오랜 기다림이 우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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