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스타] 외인 스트라이커 4명 중 정답은 티아고였다…3경기 5골 폭발→전북 5경기 만의 승리+상위 스플릿 진출 견인
전북 현대가 필요할 때마다 티아고가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침체에 빠졌던 전북을 구해냈다.전북은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에서 제주 SK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3위로 도약했다.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티아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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