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300경기’ 금자탑 세웠다… ‘수비 중심 잡는 베테랑’ 백동규, 대기록 달성에 “책임감 갖고 좋은 결과 만들 것”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의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가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세웠다. 백동규는 지난 17일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프로 통산 300경기(K리그1 104경기, K리그2 189경기, 플레이오프 7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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