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선발' 대니엘, 기세 오른 삼성 상대로 호투…6이닝 3실점[KS]

뉴시스

문채현 기자 = 5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프로야구 KT 위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첫 공을 책임진 데이비스 대니엘이 1선발에 걸맞은 투구를 펼쳤다. 그는 우승 청부사로서 역할을 착실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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