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초대 감독 조범현, 2차전 시구 나선다…시포는 레전드 이만수[KS]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초대 사령탑을 지낸 조범현 전 감독이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오후 6시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2차전 시구자로 조범현 전 감독이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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