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총상금 12억원으로 증액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피날레를 장식할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12억원으로 확장됐다.KLPGA 투어는 5일 2026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2억원 늘어 12억원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우승 상금도 기존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증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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