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준수, 올러의 '대구 악몽' 지운다…"오늘은 잘 던질 거라 믿어"[PO]
문채현 기자 = 가을 들어 장타를 쏟아내고 있지만, 한준수(KIA 타이거즈)의 우선순위는 안방이다. 이번에는 함께 배터리 호흡을 맞추는 선발 투수 아담 올러의 '대구 악몽'을 지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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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현 기자 = 가을 들어 장타를 쏟아내고 있지만, 한준수(KIA 타이거즈)의 우선순위는 안방이다. 이번에는 함께 배터리 호흡을 맞추는 선발 투수 아담 올러의 '대구 악몽'을 지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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