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 우천 취소에 "마지막에 웃는 팀이 오늘 비에 이득 본 팀"[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비로 순연된 것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마지막에 웃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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