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3전 전패' 삼성 페덱, 설욕 다짐 "사적인 감정으로 싸우겠다"[PO]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PO 상대인 KIA 타이거즈에 유독 약했던 페덱은 설욕을 다짐했다.페덱은 30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4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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