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REVIEW] '아듀 잠실 라이벌'… 39년 ‘한 지붕 두 가족’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은 LG가 웃었다→상대 전적 11승 1무 4패로 시즌 마무리
1986년부터 이어진 ‘한 지붕 두 가족’의 잠실 라이벌전이 막을 내렸다.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마지막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웃은 팀은 LG 트윈스였다.LG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맞대결에서 7-5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단순한 정규시즌 한 경기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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