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르면 이달 중 이사회 다시 열어 차기 총재 후보 추천
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이사회를 개최해 차기 총재를 추천하기로 했다. KBO는 7일 오전 10개 구단 사장이 모이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재 선임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사회는 이달 중으로 다시 이사회를 열어 총재 후보를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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