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우천 순연' PO 1차전 앞두고 그라운드 정비…"부상 방지 위해"[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우천 순연되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수 부상 방지를 위해 그라운드를 정비했다.KBO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을 앞두고 면밀한 그라운드 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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