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관전포인트] 이정효 감독의 꿈 이뤄질까...7연승 수원, 대구 잡으면 조기 우승-승격 눈앞으로

인터풋볼

승격 갈림길에서 두 팀이 만났다. K리그2 31라운드에서는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대구FC와 조기 우승에 도전하는 수원 삼성의 맞대결을 비롯해 연승에 성공한 천안의 상승세, 용인 가브리엘의 활약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먼저 대구(4위·승점 52)와 수원(1위·승점 62)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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