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현장메모] '모범적 신생팀' 용인, 창단 첫 연승 속 홈 팬들 카니발 눈길...3개월 만의 홈 승리 자축

인터풋볼

모범적인 신생팀을 넘어 발전하는 시민구단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용인FC는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4-2 승리를 거뒀다. 용인은 창단 후 첫 연승에 성공했다. 용인은 가브리엘의 멀티골과 유동규, 비티뉴의 추가 득점을 앞세워 서울 이랜드를 4-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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