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프리뷰] 시즌 막판 갈림길에 선 용인-서울E…한 자릿수 순위 목표vs꿈의 승격 향한 격돌
단 4경기가 남았다. 각 팀의 시즌 목표를 위해서는 이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용인FC와 서울 이랜드는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용인은 13위에, 서울 이랜드는 3위에 올라있다.용인은 충북청주전에서 2-0으로 이기면서 기나긴 무승을 끊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