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전역' 김주찬-'해트트릭' 루이스-'건강한' 르본...수원 올해는 진짜 다르다! 악재 없이 호재만 가득

인터풋볼

악재 없이 호재만 가득하다. 올해는 마지막에 웃을 듯하다. 수원 삼성은 11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10경기 무패를 달리며 선두를 공고히 유지했다. 수원은 여름 이적생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안산을 4-1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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