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김해운 감독 "성남-수원 대결은 자존심 걸려 있어...수비만 하는 축구는 하고 싶지 않아"
분명한 전력 차이는 있지만 김해운 감독은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이정효 감독을 상대하려고 한다. 성남FC와 수원 삼성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수원은 18승 5무 4패(승점 59)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성남은 7승 10무 10패(승점 31)로 11위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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