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급여 부분 지급 자발적 동의 요구 통보...재정 부족 사태 시달리는 파주, 내부 분위기는 최악으로
파주 프런티어FC 분위기는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복수의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파주는 최근 구단 재정 위기 극복 및 2026시즌 성공적 완수를 목표한다는 명목으로 선수단에 연봉 차등 지급 동의서를 내놓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요구에 따라 파주가 선수들에게 제출한 동의서로 10월분 급여를 연봉 구간별로 나눠 부분 지급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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