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韓 스트라이커 자존심'...서울E 박재용, 득점 TOP6 중 유일 국내 선수! PK 골 없이 필드골로만 11골

인터풋볼

박재용이 국내 스트라이커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서울 이랜드는 18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해FC를 6-2 대파했다. 서울 이랜드는 3위에 올랐다. 2위 수원FC와 승점 동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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