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가브리엘 제로톱 성공→서울E 4-2 제압...최윤겸 감독 "용인 팬들 응원 덕에 승운 따라! 홈에선 다득점 경기 목표"
가브리엘 제로톱 기용은 성공적이었다. 전술적 판단 속 오랜만에 홈에서 이기고 연승까지 거뒀다. 최윤겸 감독은 유독 뿌듯해 보였다. 용인FC는 3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4-2 승리를 거뒀다. 용인은 창단 후 첫 연승에 성공했다. 경기장엔 3,717명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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