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메모] '초유의 후반 시작 30분 연기'...최악의 폭우에 전술 무의미, 정상 운영 불가→결국 후반 킥오프 연기

인터풋볼

최악의 폭우에 경기 운영이 정상적으로 불가하다고 판단해 후반 킥오프가 30분 연기됐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는 18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중이다. 아이데일이 전반 2분, 전반 27분 골을 넣어 광주가 2-0으로 앞선 채 전반은 마무리됐다. 폭우가 경기장을 뒤덮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