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메모] “일곱 번째 저 별을 향해” 상암 분위기 최고! 대형 트로피+벚꽃 퍼포먼스 등장

인터풋볼수정됨

조기 우승을 바라는 FC서울 팬들이 대형 트로피 퍼포먼스를 펼쳤다.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강원FC를 상대하고 있다. 전반전 현재 스코어는 0-0이다.서울은 구성윤, 김진수, 이상민, 야잔, 최준, 안데르손, 바베츠, 손정범, 정승원, 클리말라, 후이즈가 선발 출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