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터뷰] 상하이 원정 부담, 밥신 이어 또 부상자 발생...황선홍 감독 "어려움 있지만 광주전 총력전 펼칠 것"

인터풋볼

빡빡한 일정 속 부상자까지 발생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는 18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대전은 이창근, 이명재, 안톤, 조성권, 김문환, 강윤성, 김봉수, 루빅손, 마사, 엄원상, 주민규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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