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또 전북전 승리 실패...유병훈 감독 "다 감독 잘못, 파이널B 5경기에선 달라지겠다"

인터풋볼

또 마지막에 무릎을 꿇은 유병훈 감독은 파이널 라운드 5경기에선 다른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FC안양과 전북 현대는 24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안양은 전북의 공세를 막아내면서 역습으로 맞섰고, 전반 추가시간 1분 김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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