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원석' 서울 손정범·강원 신민하 첫 발탁…"젊고 잠재력 풍부"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미드필더 손정범(19), 강원FC 센터백 신민하(21)가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 마음을 사로잡아 생애 처음 태극마크를 단다.모레노 감독은 29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2경기에 나설 26명의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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