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TAR] '유럽 주전 센터백 품격'→김민재 없어도 빛난다...이한범, 수비 리더 능력 증명→우즈벡전 무실점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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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없어도 수비는 든든했다. 이한범의 활약이 힘이 됐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의 거센 추격을 버텨내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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