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발롱도르 출신이 적장으로 용인에 온다...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월드컵 경험 토대로 더 발전! 한국전도 공격적으로"
과거와 확실히 달라진 우즈베키스탄이 흔들리는 모레노호에 어떤 모습을 보일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한다.모레노호 9, 10월 A매치 4번째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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