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이강인 살려야, '임시 감독' 모레노도 산다

인터풋볼

이강인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야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이다.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4로 대패했다. 이날 관중은 48,02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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