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또 4-4-2→또 오현규-손흥민 투톱?...'연속 졸전' 모레노, 우즈벡전에선 다른 조합 활용할까
또 오현규-손흥민 투톱일까.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한다.모레노 감독은 에콰도르-우루과이-베네수엘라를 연속해서 상대하면서 여러 선수들을 실험했다. 골키퍼도 바꿨는데 최전방과 센터백 라인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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