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항상 대표팀에 오면 마지막이란 각오로"...의미심장 인터뷰 이어간 황인범, "이제 서른이니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발언도(일문일답)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0 승리를 거뒀다. 모레노호는 9·10월 A매치 4경기를 2승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손흥민과 오세훈의 득점으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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