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솔직히 수비수들 불쌍하다”…김민재 “다 같이 싸우는 느낌 들지 않아, 머리 처박고 해야 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경기력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만나 0-0으로 비겼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