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ISSUE] 축구화 던진 김민재 “수비수들 불쌍해” 작심 발언→모레노 감독은 “할 수 있는 이야기” 반응

인터풋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김민재의 발언에 대해 답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입장이었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만나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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