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손흥민과 우승 함께한 선수들 하나둘씩 떠난다…단소, 선덜랜드 임대→완전 이적 시 465억
케빈 단소가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여름 이적시장을 거치며 급격하게 좁아진 입지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케빈 단소가 선덜랜드로 향한다. 토트넘에서 선덜랜드로 임대 이적하는 거래에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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