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허태수 회장 "10년 만의 우승, FC서울 선수들 노고에 박수"
안경남 기자 = GS그룹 허태수 회장이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정상에 오른 FC서울 선수단에 박수를 보냈다.김기동 감독이 지휘한 서울은 이날 K리그1 정규라운드 최종 33라운드에서 강원과 1-1로 비기며 파이널 라운드 5경기를 남기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허 회장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관전한 뒤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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