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의 10번’ 누가 받나… 코모의 천재 플레이메이커, 아르헨 대표팀 떠난 메시의 등번호 후계자로 급부상
김태석 기자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GOAT’ 리오넬 메시의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누가 이어받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코모에서 주가를 드높이고 있는 니코 파스가 첫 번째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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