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트럼프타워에 '텅 빈' 54억원 사무소…"불필요한 아부?"
염지윤 수습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약 400만 달러(약 54억원)를 들여 트럼프타워에 사무실을 임대했지만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계약을 추진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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