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이집트전서 반이슬람 구호 외친 스페인 대표팀 징계
김진엽 기자 = 스페인 남자 축구 대표팀이 이집트와의 A매치에서 무슬림을 향한 차별적 구호를 외쳐 부분 관중석 폐쇄 징계를 받게 됐다.영국 매체 'BBC'는 16일(현지 시간) "이집트전 차별적 구호를 외친 스페인이 부분 관중석 폐쇄 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사건은 지난 3월31일 이집트와의 경기 도중 발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