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개입해 징계 수위 낮췄다"...호날두, 원래라면 월드컵 개막전 못 나왔다? "다른 선수라면 그런 일 없었을 것"

인터풋볼

전 잉글랜드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징계가 처리된 방식을 비판했다.영국 'HITC'는 15일(한국 시각)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호날두의 출전 정지 징계와 관련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정상적인 징계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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