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퇴출론까지 나오는데 ‘맨시티 떠날 일 없다’… 흔들림 없는 돈나룸마 측, “구단이 직접 안심시켰다”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에이전트 엔초 라이올라가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스캔들과 관련해 팀을 떠날 일은 없다고 밝혔다.돈나룸마의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로부터 115건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 가운데 114건에 대해 유죄 판단을 받았다. 구단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항소에 들어간 상태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