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모레노 감독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베테랑과 신예 ‘균형’ 속 전술 완성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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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유지선 기자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에콰도르를 하루 앞두고 자신만의 명확한 축구 철학과 선수단 운용 구상을 밝혔다.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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