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득점왕 되고 싶다” ‘14골’ 충북청주 가르시아, ‘15골’ 수원 루이스 향해 도전장… K리그2 득점왕 타이틀을 건 콜롬비아 폭격기들의 자존심 대결
대구-김태석 기자충북청주 FC의 ‘콜롬비아 폭격기’ 가르시아가 같은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인 수원 삼성의 루이스를 제치고 K리그2 득점왕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가르시아가 날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충북청주는 17일 오후 2시 대구 iM뱅크파크에서 벌어졌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대구전에서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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