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다들 가는 군대인데 나라고 못 가겠나”… 일반병 입대 가능성 앞둔 전남 공격수 하남, “머릿속 복잡하지만 팬들 위해 끝까지”
부산-김태석 기자전남 드래곤즈의 스트라이커 하남이 2026시즌 내내 팀의 부진에 마음 아팠을 전남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 커리어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 자신의 병역 문제와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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