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VAR에 골 취소되고 또 못 이기는 줄 알았는데… 화성, 45+4분 페트로프 PK 결승골로 김해에 극적인 승리
김해-김태석 기자화성 FC가 천신만고 끝에 김해 FC를 무너뜨리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7일 오후 4시 30분 김해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김해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화성은 후반 추가시간 페트로프의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어 김해를 물리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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