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2위 울산과 겨우 4점 차이인데 파이널 B라니… 의연한 제주 세르지우 감독, “그래도 스플릿 핑계 댈 순 없어”

베스트일레븐

포항-김태석 기자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SK 감독이 충분히 파이널 A에 들 만한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이널 B에서 경쟁하게 된 것에 대해 아쉬워하면서도, 주어진 시스템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만큼 핑계를 대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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