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흥민이 형과 하면 할수록 더 좋아질 것” 투톱 시험대 오른 오현규의 자신감, “베네수엘라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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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태석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시험대에 오른 손흥민과의 투톱 조합에 대해 차차 나아질 것이라고 긍정적인 미래를 점쳤다.오현규는 1일 오후 3시 30분 울산 종합운동장 내 미디어 컨퍼런스룸에서 하나은행 초청 A매치 친선 경기 베네수엘라전을 위한 사전 기자회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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