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최하위 못 이기면 PO 갈 자격 없어”… 5경기 무승 화성 차두리 감독의 배수진, “일주일 내내 김해 경기만 봤다”
김해-김태석 기자차두리 화성 FC 감독이 ‘최하위’ 김해 FC와의 대결을 앞두고 절실한 마음으로 승점 3점에 도전하겠다는 배수진의 각오를 내비쳤다.차 감독이 지휘하는 화성은 7일 오후 4시 30분 김해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에서 최근 설기현 감독을 선임하며 분위기를 바꾸고 있는 김해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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